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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 프리뷰] ‘같은 하위권, 다른 흐름’ 삼성생명-신한은행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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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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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하위권 팀이 만난다.

용인 삼성생명은 4라운드 들어 분위기를 바꿨다. 부상자들의 복귀 효과가 맞물리며 4강권 추격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인천 신한은행 경기 내용 대비 결과가 아쉬웠다. 접전에서도 뒷심 부족이 반복되며 다시 패배를 기록했다.

# 강유림의 기선 제압

[삼성생명-신한은행, 2025~2026 3라운드 맞대결 주요 기록]
1. 점수 : 75-70
2. 2점슛 성공률 : 약 49%(19/39)-약 46%(19/41)
3. 3점슛 성공률 : 약 37%(7/19)-약 33%(7/21)
4. 자유투 성공률 : 약 73%(16/22)-61%(11/18)
5. 리바운드 : 40(공격 11)-31(공격 10)
6. 어시스트 : 18-18
7. 턴오버 : 12-7
8. 스틸 : 4-8
9. 블록슛 : 1-2
* 모두 하나은행이 앞

강유림(175cm, F)이 1쿼터부터 공격적으로 나섰다. 3점포 두 방 포함 8점을 몰아쳤고, 리바운드 싸움에도 적극 참여했다. 이에 힘입어 삼성생명이 1쿼터에 1점 차(16-15) 우위를 가져갔다. 강유림은 2쿼터에도 자유투 득점 포함 활약을 이어갔다.

3쿼터, 이해란(182cm, F)과 조수아(170cm, G) 쌍포가 경기를 이끌었다. 이 둘은 3쿼터에 15점을 합작했다. 하지만 삼성생명은 홍유순(179cm, F)을 억제하지 못했다. 그리고 4쿼터 초반, 삼성생명은 윤예빈(180cm, G)의 자유투 실패와 턴오버 등으로 2점 차(61-59)로 쫓겼다. 그러나 윤예빈이 스틸과 연속 득점으로 자신의 실수를 만회했다.

삼성생명은 이후 경기 종료까지 약 5분 동안, 야투를 단 한 개도 넣지 못했다. 그 결과 신한은행에 추격을 허용했지만, 자유투 득점으로 우위를 지키며 승리를 거뒀다.

# 같은 하위권, 다른 분위기

[삼성생명, 최근 3경기 결과]
1. 2026.01.17. vs 부산 BNK (부산사직체육관) : 50-54 (패)
2. 2026.01.19. vs 청주 KB (청주체육관) : 74-61 (승)
3. 2026.01.24. vs 부천 하나은행 (부천체육관) : 62-60 (승)

[신한은행, 최근 3경기 결과]
1. 2026.01.16. vs 청주 KB (청주체육관) : 77-88 (패)
2. 2026.01.18. vs 부산 BNK (부산사직체육관) : 85-79 (승)
3. 2026.01.24. vs 아산 우리은행 (아산이순신체육관) : 56-60 (패)

삼성생명이 4라운드 들어 반등을 시작했다. 이해란이 3라운드에 잠시 주춤했지만, 4라운드는 이전의 퍼포먼스를 회복했다. 또한 이주연(171cm, G)과 배혜윤(182cm, C) 부상자들의 복귀와 윤예빈 등 언니들이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그 결과 삼성생명이 2위와 1위 팀을 모두 격파하고, 4위 우리은행을 단 1게임 차로 바짝 추격 중이다.

신한은행은 부산 BNK와 연장 접전 끝에 극적으로 연패를 끊었다. 하지만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신한은행은 신이슬(170cm, G)의 커리어하이 경기에도 전반의 우위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을 허용했다. 신한은행은 연패 기간에도 뒷짐 부족으로 패한 경우가 많았다. 더 이상 ‘졌잘싸’가 아닌 승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사진 제공 = WKBL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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