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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

[JB프리뷰] 알바노 vs 벨란겔, 특급 아시아쿼터 맞대결…또 다른 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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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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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특급 아시아쿼터 가드들이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또 다른 변수도 있다. 핵심 포인트는?

▶원주 DB(22승 13패, 3위) vs 대구 한국가스공사(11승 24패, 10위)
1월 30일(금) 오후 7시,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 IB SPORTS / TVING
-DB, 승리 시 공동 2위
-이선 알바노 vs 셈조세프 벨란겔
-베니 보트라이트, 이번에는?


DB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28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1위 창원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치열한 연장 접전 끝에 88-86으로 승리하며 연패 위기에서 벗어났다.

헨리 엘런슨(23점 11리바운드 2스틸)과 알바노(20점 3리바운드 6어시스트 4스틸)가 동반 활약한 것은 물론, 잠잠하던 박인웅까지 올 시즌 개인 최다 타이인 15점을 기록했다.

DB가 1위와의 맞대결을 승리로 장식한 사이 2위 안양 정관장(23승 13패)은 2연패에 빠졌다. 승차가 어느덧 0.5경기로 줄어들었다. DB는 이날 승리할 경우 2연승과 함께 공동 2위로 도약하게 된다. LG와의 승차 역시 1.5경기로 좁히며 선두 경쟁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다.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아시아쿼터 가드 매치업이다. DB 알바노와 가스공사 벨란겔이 나란히 팀 공격의 중심에 서 있다.

알바노는 가스공사를 상대로 올 시즌 3차례 맞대결에서 평균 19.3점 3점슛 2.0개(성공률 46.2%) 6.7리바운드 8.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대부분의 지표에서 시즌 평균(18.7점 3점슛 성공률 39.2% 4.6리바운드 6.6어시스트)을 웃도는 수치다.

벨란겔은 직전 맞대결에서 팀에 81-77 승리를 안겼다. 이는 가스공사가 DB를 상대로 거둔 올 시즌 첫 승리였다. 당시 그는 33분 56초를 소화하며 26점 3점슛 5개 4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며 활짝 웃었다.

두 아시아쿼터 가드의 손끝이 다시 한번 승부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



가스공사의 고민 중 하나는 새 외국선수 베니 보트라이트다. 닉 퍼킨스의 대체 선수로 합류해 7경기에서 평균 15분 41초 13.0점을 기록 중이다. 표본만 놓고 보면 준수해 보일 수 있지만 기복이 심하다. 한 자릿수 득점에 그친 경기도 4차례나 된다.

반면 터지는 날에는 폭발력이 돋보였다. 10일 부산 KCC를 상대로 18분 29초를 뛰며 28점을 올렸고, 직전 경기였던 26일 수원 KT전에서도 16분 7초 동안 23점을 몰아쳤다.

내·외곽을 가리지 않는 엘런슨과 맞서는 만큼, 보트라이트가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가 가스공사의 최대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박상혁 기자)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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