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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초비상, 국대 OH 정지윤 시즌 아웃 "최소 6개월 휴식 취해야..." [MD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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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정지윤/KOVO

[마이데일리 = 대전 심혜진 기자] 현대건설에 악재가 발생했다. 정지윤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현대건설은 3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 5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현대건설은 14승 10패(승점 42)로 3위에 올라있다. 이날 승리한다면 흥국생명을 꺾고 2위로 올라설 수 있다.

이제 후반기 5라운드 시작이다. 7위 정관장을 만난다. 올 시즌 상대전적은 2승 2패.

경기를 앞두고 악재가 발생했다.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윤이 시즌 아웃됐다. 정지윤은 지난 시즌 왼쪽 정강이 피로골절 부상을 당했다. 꾸준히 관리를 해줘야 했다.

올 시즌도 부상을 안고 뛰었지만 결국 버티지 못했다.

강성형 감독은 "휴식기 때 텀이 길었다. 부상 선수들이 많았는데, 회복하는 데 집중했다. 기술적인 보강도 하면서 휴식기를 보냈다"고 말문을 열었다.

각 부상 선수들의 회복을 묻는 질문에 정지윤의 이름을 꺼냈다.

강 감독은 "많이들 궁금하실 듯하다"며 "(정)지윤이는 회복이 어려운 상태다. 열심히 해보려 했는데 이번 시즌 뛸 수 없게 됐다. 시즌 아웃이다. 최소 6개월 휴식을 해야 회복된다고 하더라. 로테이션의 어려움이 있겠지만 부상 부위가 심각하다고 해서 시즌 아웃 결정을 내렸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감기 몸살 증세로 지난 경기서 결장했던 세터 김다인은 다시 코트에 복귀한다.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KOVO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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