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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송윤하 시즌 최다 20점+박지수 더블더블…1위 하나은행 꺾고 승차 2경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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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하고 기뻐하는 박지수
청주 KB가 25일 부천체육관 원정에서 1위 하나은행을 87-75로 꺾었다.

11승 7패의 KB는 하나은행(13승 5패)과 격차를 2경기로 좁히고 시즌 상대 전적도 2승 2패로 맞췄다. 하나은행은 6연승 후 2연패에 빠졌다.

KB는 박지수의 골밑 장악에 송윤하의 득점력을 더해 2쿼터부터 격차를 벌렸다. 박지수는 시간이 갈수록 역동적인 플레이로 상대를 괴롭혔다.

4쿼터 종료 2분 전 11점 차까지 추격한 하나은행은 진안이 5반칙 퇴장당하며 추격이 멈췄다.

프로 3년차 송윤하는 개인 시즌 최다 20점을 기록했다. 통산 최다 21점에 1점 모자랐다. 박지수는 17점 13리바운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허예은은 3점슛 3개로 통산 200개를 돌파했다.

하나은행 진안은 양 팀 최다 27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공격 기여가 부족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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