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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밍가, 왼쪽 무릎뼈 타박상... 부상 병동 된 워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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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쿠밍가

(MHN 조건웅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포워드 조나단 쿠밍가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미국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조나단 쿠밍가가 왼쪽 무릎 뼈 타박상 진단을 받았으며 "향후 며칠 내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는 2월 10일에 복귀를 예상했다.

쿠밍가는 지난 23일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경기 도중 2쿼터에 왼쪽 발목을 접질리며 왼쪽 무릎이 과신전되는 부상을 입은 뒤 코트를 떠났다. 이후 MRI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경기에서 쿠밍가는 9분 동안 10점을 기록한 뒤 이탈했다.

그는 부상 전 경기였던 지난 21일 토론토 랩터스전에서 21분간 출전해 20점을 올리며 복귀를 알린 바 있다. 쿠밍가는 이번 시즌 총 20경기에 출전(선발 13경기)해 평균 12.1점, 5.9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한편, 쿠밍가는 지미 버틀러가 시즌 아웃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16경기 연속 결장한 바 있다.

워리어스는 26일과 27일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원정 2연전을 치른 뒤, 오는 29일 유타 재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리그 소식통에 따르면, 쿠밍가는 여전히 구단에 대한 반감을 갖고 있으며 트레이드를 원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조나단 쿠밍가 SNS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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