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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현장]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소노 발목 잡은 턴오버…사령탑도 한숨 "선수들 반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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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소노 손창환 감독이 23일 오후 7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안양정관장과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선수단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KBL

[STN뉴스=안양] 강의택 기자┃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경기 후 고양소노 손창환 감독의 말이다.

소노는 23일 오후 7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안양정관장과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64-65로 패했다. 연승에 실패한 소노는 7위(12승 21패)에 머물렀다.

경기 후 손창환 감독은 "턴오버가 너무 많았다"며 "뭐라고 할 말이 없다. 수비적으로는 준비한 것들이 잘 됐다고 보는데, 공격에서 실수가 많았던 것이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날 소노는 턴오버 17개를 기록했다. 손창환 감독은 "말도 안 된다. 있을 수 없는 것들이다. 선수들은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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