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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김아림·최혜진, 2026시즌 LPGA 주목할 선수 15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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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33).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김세영(33)과 김아림(31), 최혜진(27)이 202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주목할 선수 15인으로 선정됐다.

미국 '골프 다이제스트'는 28일(한국시간) 올해 LPGA투어 시즌 개막을 앞두고 주목할 선수 15인을 발표했다.

한국 선수로는 김세영, 김아림, 최혜진 등 3명이 포함됐다.

매체는 "김세영은 지난해 우승 한 번을 포함해 '톱10'을 10번 기록했다"면서 "파5홀 성적이 4.55타로 투어 상위권에 올랐다"고 했다.

김세영은 지난해 10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5년 만에 우승을 차지, 투어 통산 13승째를 올렸다.

김아림(31). ⓒ AFP=뉴스1

골프 다이제스트는 지난해 개막전이었던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김아림에 대해선 "이후 우승은 없었지만 '톱10' 9번을 기록했다"면서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 오픈에서도 공동 4위를 마크했다"고 설명했다.

최혜진에 대해선 "지난해 '톱10'을 9차례 기록했는데, 이는 우승 없는 선수 중 가장 많은 것이었다"면서 "올해 투어 첫 승을 달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한국 선수 3명 외엔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을 비롯해 넬리 코다, 린디 던컨, 야나 윌슨(이상 미국), 로티 워드, 찰리 헐(이상 잉글랜드), 이와이 치지, 이와이 아키에, 야마시타 미유, 사이고 마오(이상 일본), 이민지(호주), , 가비 로페스(멕시코)가 주목할 15인에 선정됐다.

starburyny@news1.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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