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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돈치치·르브론 제치고 전반기 이 부문 ‘NBA 전체 1위’…시즌 아웃 테이텀이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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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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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전반기 NBA 유니폼 판매 순위에서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가 1위, 시즌 아웃 된 제이슨 테이텀(보스턴)이 8위였다.

현지 언론 ‘야후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NBA 정규시즌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사무국이 2025-2026시즌 전반기 유니폼 판매 순위 TOP 15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그 결과 커리가 전반기 유니폼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커리는 지난 시즌 유니폼 판매 1위였던 루카 돈치치(레이커스)를 밀어내며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다.

돈치치는 지난 시즌 LA 레이커스로 이적한 뒤, 커리와 르브론 제임스(레이커스)의 독주를 깨고 NBA 유니폼 판매 1위에 오른 선수였다. 2012-2013시즌 이후 르브론, 커리 이외의 선수가 유니폼 판매 1위를 기록한 건 돈치치가 처음이었다.

올 시즌 전반기 기준으로 돈치치는 2위에 올랐고, 르브론은 5위에 자리했다. 레이커스는 TOP 15에 두 명의 선수를 올린 유일한 팀이다.

TOP 15에 포함된 유일한 신인은 예상대로 쿠퍼 플래그(댈러스)였다.

2025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댈러스 매버릭스 유니폼을 입은 플래그는 41경기에서 평균 33분 9초 출전 18.8점 6.3리바운드 4.1어시스트 1.3스틸로 활약 중이다. 

 


눈길을 끄는 선수 중 한 명은 테이텀이다.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8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의 인기를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테이텀이 빠진 자리, 39경기에서 평균 29.8점을 몰아치고 있는 그의 파트너 제일런 브라운(보스턴)이 빠졌다는 점도 흥미롭다. MVP급 활약에도 불구하고 순위권에서 이탈했다.

NBA 전반기 유니폼 판매 TOP 15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루카 돈치치(레이커스)
제일런 브런슨(뉴욕)
빅터 웸반야마(샌안토니오)
르브론 제임스(레이커스)
앤서니 에드워즈(미네소타)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오클라호마시티)
제이슨 테이텀(보스턴)
니콜라 요키치(덴버)
타이리스 맥시(필라델피아)
쿠퍼 플래그(댈러스)
케빈 듀란트(휴스턴)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케이드 커닝햄(디트로이트)
도노반 미첼(클리블랜드)

#사진_AP/연합뉴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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