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베이스캠프 확정 '과달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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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홍명보호의 베이스 캠프지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베이스 캠프지로 멕시코의 과달라하라가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훈련장은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로 대한축구협회가 FIFA에 제출한 1순위 후보지로 선정됐다.
치바스 베르데 바예는 클럽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으로 알려져있다.
2포트의 한국은 개최국인 1포트 멕시코, 3포트의 남아프리카공화국, 4포트에 유럽 플레이오프 D 승자와 A조에 배정됐다. 유럽 플레이오프 D 승자는 체코-아일랜드 vs 덴마크-북마케도니아에서 결정된다.
축구대표팀은 2026년 6월12일 1차전 유럽 PO D승자와 멕시코 과달라하라, 2차전은 6월19일 개최국 멕시코와 과달라하라에서 맞붙는다. 3차전은 남아공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맞붙는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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