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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자의 마음으로 우승하겠다”…‘대한민국전 결승골 주인공’ 日 코이즈미의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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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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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후

[포포투=김호진]

대한민국전 결승골을 터뜨린 23세 이하(U-23) 일본 대표팀 코이즈미 카오루가 한국전 소감과 함께 결승전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일본 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라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 U-23 축구 대표팀과 격돌한다.

해당 경기를 앞두고 한국전 결승골의 주인공 고이즈미 카오루가 한국전 소감과 중국과의 결승전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일본 ‘야후’는20일(한국시간) 고이즈미의 인터뷰를 전했다.

고이즈미는 한국전 결승골 장면에 대해 “제가 니어 쪽으로 뛰어들어갈 때 슈토가 헤딩을 할 거라는 건 알고 있었다. 그래서 흘러나온 공을 마무리하자는 생각이었다. 마지막엔 세컨드볼까지 확실히 보고 밀어 넣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설명했다.

사진=야후

이어 그는 후반전 흐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고이즈미는 “후반에는 바람의 영향도 있어 상대에게 밀리는 흐름이었지만, 끈질기게 버티며 무실점으로 끝낼 수 있었다. 한국은 역시 힘이 좋았고 정말 힘든 경기였다. 그래도 무실점으로 마무리한 건 팀으로서도 수확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결승전에는 대회 2연패가 걸려 있다. 고이즈미는 “지난 대회에서는 선배들이 우승했지만, 우리는 도전자의 마음으로 반드시 이겨 아시아 정상에 오르고 싶다”고 다짐했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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