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요 복귀 확정, 약 20분 내외로 출전시간은 제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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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창원/이재범 기자] 칼 타마요가 복귀한다. 다만, 쿼터당 5분 내외로 약 20분 정도 뛸 것으로 예상된다.
창원 LG는 27일 창원체육관에서 원주 DB와 맞대결을 갖는다. LG는 24승 10패로 1위, DB는 21승 13패로 3위다. 두 팀의 격차는 3경기. 2위 서울 SK는 23승 12패다.
LG는 이날 이기면 4라운드를 단독 1위로 마칠 수 있다.
다만, 외곽에서 득점이 좋은 헨리 엘런슨과 높이가 좋은 정효근, 강상재, 김보배 등 포워드진이 탄탄하다.
최근 부산 KCC와 안양 정관장에게 승리를 거뒀다고 해도 DB를 제대로 상대하려면 타마요가 필요하다.
타마요는 7일 서울 삼성과 경기 이후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고 있었다.
27일 오후 훈련에 참가했던 타마요는 DB와 경기에서 복귀하는 걸로 확정했다.

조상현 LG 감독은 “타마요는 출전한다. 타마요가 먼저 나가서 엘런슨을 막겠다고 했다”며 “트레이너 파트에서 30분 이상 뛰는 건 힘들다고 해서 쿼터당 5분 정도씩 약 20분 출전할 예정이다”고 했다.
타마요는 이번 시즌 DB와 맞대결에서 평균 20.3점 6.3리바운드 2.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LG는 타마요가 빠진 4경기에서 2연패 뒤 2연승을 달렸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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