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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야, 여름 이적 어때?' KIM '뮌헨 탈출' 결심했다, HERE WE GO 직접 컨펌..."떠날 가능성 높다" 이미 대체자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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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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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FOOTBALL BUZZER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을 택할까??

김민재는 지난 시즌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 주전 자리를 차지했으나 올시즌에는 요나단 타에 밀려 백업 역할을 맡고 있다.

자연스레 지난 여름부터 이적설이 계속됐다. 특히 인터밀란과 AC밀란 등 김민재가 나폴리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 걸 기억하는 이탈리아 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뒤에는 레알 마드리드 역제안 소식까지 등장했다. 스페인 ‘디펜사 센트랄’은 “뮌헨은 레알 마드리드에 김민재 영입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뮌헨은 주전에서 밀린 김민재의 연봉에 부담을 느끼고 있어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매각을 할 것이란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첼시가 다시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영국 '첼시 뉴스’는 “첼시는 중앙 수비수 포지션에 보강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다. 그들은 경험이 충분한 선수를 데려오려 하며 김민재 영입에 적극적인 입장”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번 겨울에는 뮌헨 잔류가 유력한 상황이다. 김민재는 이적설에 대해 직접 “뮌헨을 떠난다는 생각을 한 적이 한 번도 없다. 팀이 필요로 할 때 언제든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으며 트레블이 목표”라며 잔류 의지를 강조했다.

김민재/게티이미지코리아
김민재/게티이미지코리아

물론 내년 여름 상황은 다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민재는 여름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뮌헨도 이를 인지하고 있으며 그의 대체자로 제레미 자케(스타드 렌)가 낙점됐다”고 설명했다.

즉, 첼시가 김민재에 대한 관심을 여름까지 이어간다면 충분히 뮌헨과의 협상을 통해 영입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특히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첼시 지휘봉을 잡은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김민재 영입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감독이 직접 영입에 대한 필요성을 전달한 만큼 기대감 또한 더욱 높아지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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