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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티' 김창완이 데뷔 50주년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까닭은 [T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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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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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세븐티' 김창완이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27일 서울시 종로구 복합문화공간 에무에서 김창완밴드의 싱글 '세븐티(Seventy)' 발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진행은 음악평론가 김정진이 맡았다.

이날 발매되는 '세븐티(Seventy)'는 '세븐티' 외에도 친근하고 유쾌한 정서가 담겨있는 팝 록 '사랑해(I Love You)', 김창완의 솔로 곡이자 그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동요 '웃음구멍(Smile Hole)'도 함께 발매된다.

올해 일흔두 살을 맞은 김창완은 이번 싱글에 "유한한 삶의 가장 단순한 진리는 결국 사랑과 용서라는 깨달음, 인생이란 특별한 무언가로 가득한 긴 여정이 아니라 '늘 다니던 길'에 흩뿌려진 평범한 시간과 일상의 총합이며 보잘것없는 성취에 비해 커다란 욕망은 덧없는 꿈이었을 뿐"이라는 성찰을 담았다.

이날 김창완은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소회도 전했다. 그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상당히 비극적인 역사를 내포하고 있는 일이라, 저에게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김창완은 "막내가 세상을 떠났을 때 산울림은 없다고 말했다. 그래서 50주년에 대해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산울림의 음악 정신이나 그런 것들을 충분히 갖고 있는 저희 밴드가 산울림의 위업을 이어나가길 바란다"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한편 김창완밴드는 이번 싱글 발매와 함께 2026 전국 투어 '하루(Day)'의 막을 올린다. 오는 2월 7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을 시작으로, 강릉, 밀양, 용인, 익산, 안산, 광주, 김해 등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김창완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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