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결혼설에 웃픈 반응…“상견례도 못 해봤다” [SD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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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갑작스럽게 불거진 결혼설을 직접 부인했다.
신수지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상견례 한 번도 못 해봤는데 도대체 누구냐. 저도 가고 싶다”는 글을 남기며 보도 내용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당사자가 직접 나선 해명에 결혼설은 빠르게 해프닝으로 정리되는 분위기다.
앞서 한 매체는 신수지가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며, 이미 양가 상견례까지 마쳤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신수지의 발언 직후 소속사 와우매니지먼트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며 결혼설에 선을 그었다.
신수지와 소속사의 빠른 대응에 온라인상에서는 “본인이 제일 황당했을 듯”, “해명이 시원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다. 2011년 은퇴 이후에는 프로볼러로 전향했으며,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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