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 김준수 89억 家 방문 후기 “전부 황금, 이집트 부자 집인 줄”(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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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뮤지컬 배우 겸 가수 김준수 집 방문 후기를 전했다.
1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50회에는 단짝 특집을 맞아 요리 백수저 단짝 정호영과 샘킴, 뮤지컬계 비즈니스 단짝 김준수와 정선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선아는 김준수의 회사와 계약 전 김준수 집에 갔던 걸 일화를 언급했다. 정선아는 "집이 높은 곳이잖나. 사실 전 거길 처음 가봤다. 준수 대표님 덕에. 갔는데 어우 집이 다 금이더라. 현관부터 금이다. 이집트 부자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정선아는 "탁자가 강철 느낌이고, 막 옷도 로봇 같은게 있더라. 로봇에 옷이 입혀있더라"고 증언을 더했고 김준수는 "집에 마네킹이 있다. 매장처럼"이라고 설명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정선아는 "이집트 갑부들의 사우디아라비아 왕자의 뭔가, 그냥 내 누추한 발로 여길 밟아도 될까 싶더라. 빨리 계약해야겠다 했다. 내가 여기선 뭔가 되겠다 싶더라. 작품이 들어올 느낌이더라. 몇 번 만져보고 준수 화장실 갔을 때 우리 매니저에게 '빨리 계약서 가져와'했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수가 거주하고 있는 곳은 국내 최고가 오피스텔로 알려진 서울 잠실 롯데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로 매입가 89억 원대로 알려져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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