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타짜'로 번 100억, 주식으로 날렸다?...파격 루머 최초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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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강동인 기자) 대한민국 만화계 거장, 허영만이 '타짜 100억 손실설' 해명에 나선다.
31일 방송되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0회에는 '식객' '타짜' 등 다수의 영화, 드라마의 원작자인 만화가 허영만이 출연한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과 관련한 루머의 진실을 속 시원히 밝힌다.
허영만은 방송에서 "타짜로 번 100억을 주식으로 모두 날렸다"는 루머를 전격 해명한다. 2023년 허영만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만화 수익을 주식으로 날려 건물 두 채밖에 없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는 루머를 듣고 "소문이 이렇게 나는구나"라며 황당했다면서 주식 실패설의 진실을 밝힐 예정이다. 이와 함께 허영만의 특별한 자산 관리 방법도 공개된다.
또 대작가 허영만의 인생 목표도 전해진다. 53년간 200편 이상의 작품을 남긴 그는 "만화 인생의 목표가 5등만 하자였다"고 밝힌다. 목표가 '5등'인 상상 초월 이유가 알려져 충격을 전할 예정이다.
신작 작업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허영만은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지"라며 한동안 뜸했던 본업에 복귀한다는 소식을 전한다. 색다른 소재와 차별화된 스토리가 특기인 허영만은 이번 방송에서 신작의 주제를 깜짝 공개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결혼 52년 차 허영만의 자유로운 결혼생활도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가 여행을 떠날 때도 여행지에 도착해서야 연락을 취하는 '선 조치 후 보고'를 한다고 고백한 것. 하지만 각방 생활 중인 아내가 연락도 없이 파리 여행을 떠난 후 아들과 통화로 그 사실을 알게 된 사연을 전해 '뛰는 허영만 위에 나는 허영만 아내'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한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MHN DB,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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