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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소식

[단독] '마리텔' 박진경·이재석 PD, 제작사 설립…'보검 매직컬'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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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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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경, 이재석 PD (넷플릭스 자료 사진)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마리텔' 콤비 박진경, 이재석 PD가 콘텐츠 제작사 몬스테라 하우스를 설립했다.

29일 뉴스1 취재 결과 박진경, 이재석 PD는 지난해 몬스테라 하우스를 설립, 공동 대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이들과 함께 손수정 PD, 문상돈 PD가 창립멤버로 함께 한다.

몬스테라는 햇빛과 물이 부족해도 아름다운 무늬의 잎을 피우는 강인한 생명력의 식물로, '몬스테라 하우스'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과감한 시도와 독창적인 기획의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았다.

박진경, 이재석 PD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포맷으로 여러 히트 예능을 선보인 콤비다. MBC 예능 PD로 연출을 시작해 인터넷 방송 문화를 TV 예능에 접목해 신드롬을 일으킨 '마이리틀텔레비전', '두니아' 등을 공동 연출했다. 이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적을 옮겨, 박 PD는 '개미는 오늘도 뚠뚠' '좀비버스'를 연출했으며, 이 PD는 '체인지 데이즈' '더 인플루언서'를 선보였다.

tvN '보검 매직컬' 포스터

손수정 PD 역시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편애중계' '더 인플루언서' 등을 이끌었고, 문상돈 PD는 MBC 에브리원에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흥행시켰다.

몬스테라 하우스는 국내외 OTT 플랫폼, TV 채널 등과 여러 콘텐츠의 제작을 협의 중이다. 향후 실험적이고 새로운 장르의 예능 콘텐츠를 지향점으로 제작에 나설 예정이다.

몬스테라 하우스의 첫 작품은 '보검 매직컬'이다. '보검 매직컬'은 tvN 기획, 제작하고 손수정 PD가 연출을 맡았다.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 박보검과 이상이 곽동연이 출연한다. 오는 30일부터 시청자와 만난다.

ichi@news1.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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