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Statistics
  • 현재 접속자 182(5) 명
  • 오늘 방문자 15,455 명
  • 어제 방문자 19,262 명
  • 최대 방문자 25,309 명
  • 전체 방문자 2,766,377 명
  • 전체 회원수 815 명
  • 전체 게시물 188,051 개
  • 전체 댓글수 351 개
연예계소식

'이혼' 한그루, 전 남편과 재산분할 안 했다.."양육비도 빠듯"[같이 삽시다][★밤TView]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KBS 1TV 방송화면
배우 한그루가 이혼 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사시를 털어놨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한그루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그루는 "이혼할 때 제가 (전 남편에게) 부탁한 게 딱 하나였다. 지금 아이들이 아빠를 주기적으로 만나는데 제가 '쌍둥이만 자주 만나달라. 일주일에 몇 번이고 상관 없으니까 아무때나 다 만나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하고 정말 돈이 하나도 없었다. 양육비 받은 것도 딱 빠듯하게 생활비로 나가고 정말 여유가 없었다. 제가 (이혼 과정에서) 재산 분할도 안 했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사진=KBS 1TV 방송화면
한그루는 "노력하면 딱 도움을 주는 분들이 생기더라. 복귀할 때도 예전에 함께 일했던 감독님이 도움을 주셨다. 제가 약간 그런 인복이 있다"고 말하며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 가만히 있으면 모셔가지 않으니까 하나라도 더 하려고 해야 작은 기회라도 오더라. 아이들이 있으니까 부끄러움도 없어졌다. 열심히 일을 할 일만 남았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에 황신혜는 "너는 뭐든지 정말 잘할 것 같다"고 격려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11월 9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2017년 3월 쌍둥이 남매를 낳았으나 2022년 9월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홀로 쌍둥이 자녀들을 양육 중이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4,057 / 1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