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휘 "9년 전 서바이벌 떠올라 긴장"→서출구 "견제 대상? 임현서" ('더로직')[종합]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이대휘부터 서바이벌 경험자인 래퍼 서출구까지 논리 대결에 나선 ‘더 로직’ 참가자들의 면면이 공개됐다.
22일 KBS2TV ‘더 로직’이 첫방송 됐다.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모여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직업도, 배경도, 국적까지 다른 100인의 플레이어들이 논리를 통해 토론 배틀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선 100인의 플레이어들의 면면이 공개됐다.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인 이대휘는 긴장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바야흐로 9년 전의 추억이 떠오르며 PTSD가 올 것 같은 느낌이다. 예전에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했는데 그 이후에 활동할 때도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한 공간에 밀집 되어 있던 적이 없었다. 가요계 선배님들도 많이 계셔서 너무 반가웠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아이돌 멤버 유나이트 은호는 “말하는 거를 좋아하기도 하고 누군가를 설득하는 거를 좋아해서 나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김태헌은 “제국의 아이들로 활동했고 지금은 솔로로 열심히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가수 플레이어로 버클리 음대 장학생이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멤버인 건일 역시 참가했다.
러시아 출신 방송인 겸 교수 일리야는 ”귀화를 해서 대한민국 국민이 된지 10년이 다 됐다. 현재는 대학교에서 수업을 하고 또 방송을 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서바이벌 경력직 참가자 역시 공개됐다. ‘쇼미더머니4’ ‘피의 게임2’에 출연한 래퍼 서출구는 “100명이나 되는 분들과 뭔가 서바이벌을 촬영해본 것은 처음이다. (서바이벌)역시 단골들은 몇 명 있지 않을까 했는데 임현서 플레이어가 제일 견제 대상이지 않을까한다”라고 털어놨다. 탑티어 경제 유튜버 주언규는 “임현서 변호사는 이미 유사한 (서비어벌 프로그램)이력이 있다. 이 사람의 역량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있고”라며 역시 견제대상으로 꼽았다. 이외에도 많은 참가자들은 ‘더 커뮤니티’ ‘피의 게임3’에 출연한 변호사 임현서를 가장 강력한 견제대상으로 꼽았다.



임현서는 “싸움 구경이 너무 재밌어서 변호사까지 된 사람이기 때문에 여기서 100명의 사람이 서로 토론 내지는 말싸움하는 걸 구경하기 위해서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아나운서, 가수, 개그맨, 변호사, 교수, 방송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플레이어의 면면이 공개되며 앞으로 토론 대결을 기대케 했다.
워밍엄 라운드에선 ‘반론 싸이퍼’가 시작했다. “주4.5일제가 우리의 일상과 생활방식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까”라는 논제를 가지고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상대방과 논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반론 싸이퍼의 승리는 ‘찬성 팀’에게 돌아갔다.
이어 다음 라운드를 위해 자율적으로 제한시간 내에 10인의 조를 만들라는 미션이 주어졌고 참가자들은 서로 눈치를 보며 10인의 조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10인의 조가 만들어진 후‘ 이민’이라는 대주제가 공개되자 다국적 멤버들이 속한 조와 한국인 멤버들만 속한 조가 극명한 희비를 보이며 첫 번째 토론 대결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더 로직' 방송 캡처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