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영철, '편스토랑' 깜짝 등장…"반쪽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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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는 솔로' 9기 영철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등장해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출시 메뉴 반응 점검에 나선 이연복과 MC 붐, 효정의 모습이 담겼다.
호텔 스카이라운지 부럽지 않은 화제의 구내식당을 찾은 평가단장 이연복과 MC 붐, 효정. MC 3인이 방문한 구내식당은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출시하고 있는 식품기업이 운영 중인 급식장 중 한 곳으로, 이날 '편스토랑' 우승 메뉴들을 급식 메뉴로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MC 3인은 이찬원의 '쌈장참깨마요 왕돈가스'부터 이정현의 '대파크림 파스타', 이찬원의 '도가니 육개장'까지 약 1500인분의 점심 배식에 나섰다. 이후 배식을 마친 붐은 구내식당 한복판에 등장해 '옆집오빠'를 부르며 흥을 돋우었다. 더불어 가수 황가람이 깜짝 등장해 '나는 반딧불'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붐이 구내식당 런치쇼를 이끈 가운데, 직원 중 한 명이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의 9기 영철로 출연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나는 솔로' 출연자는 아니지만 인생의 반쪽을 만났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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