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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률, 아들 문우진 유전자 검사지 찢었다...공성하 "네 아들 맞다" 뻔뻔 ('러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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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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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장률이 아들 문우진의 유전자검사결과지를 찢었다. 공성하는 문우진이 장률의 친아들이 아니란 사실이 들통나자 아들과 외국으로 떠나려는 모습을 보였다.

23일 JTBC '러브 미‘에선 도현(장률 분)의 전여친 윤주(공성하 분)가 준경(서현진 분)의 말에 억울함을 토로하는 뻔뻔한 모습이 그려졌다. 

아들 다니엘(문우진 분)을 이용해 도현을 다시 가지려는 윤주의 도발에 준경은 “다니엘이 도현씨 친아들이 맞긴 해요?”라고 말했고 윤주는 발끈했다. 

산모수첩을 보며 술을 마시던 윤주는 손을 다쳤고 도현이 달려왔다. 윤주는 도현에게 “진짜 그렇게 생각해? 다니엘이 네 아들이 아니라고? 그럼 그 여자가 지어낸 말이야? 그 여자가 다 꾸며낸 일이냐고. 너를 좋아한다는 게 그런 벌을 받아야 할 일이니?”라고 자신의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에 “진짜지? 진짜 다니엘 내 아들 맞지?”라고 묻는 도현에게 윤주는 “너 기억 안나? 너랑 나랑 처음으로 다니엘 심장소리 들은 거 기억 안 나냐. 신생아실에 아기가 가득인데 너랑 닮아서 한눈에 알아봤다고 했잖아”라고 말했다.

결국 도현은 의심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다니엘의 칫솔을 유전자 감식을 맡겼고 윤주는 도현의 작업실에서 찢어진 유전자검사지를 발견했다. 

다니엘의 출생비밀을 언급했단 이유로 도현과 갈등을 빚고 힘들어하던 준경. 도현이 다시 돌아왔고 도현은 “준경 씨 잘못한 거 없다. 내가 미안해요”라고 고백했다. 준경 역시 도현에게 “나 붙잡아줘서 고마워요”라고 대답하며 그와의 사랑을 지키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결국 다니엘마저 자신이 도현의 친아들이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된 가운데 다니엘은 “나 아빠 아들 아니에요? 엄마가 나 데리고 독일로 다시 간대요. 이제 다 끝났어”라고 눈물을 보였다. 이에 도현은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다니엘은 분명 자신의 아들이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윤주는 경찰과 함께 다니엘을 찾으러 왔고 도현에게 “이게 마지막이다. 너 앞으로 다니엘 볼 일 없어”라고 말했다. 이에 준경은 아빠와 살고 싶어하는 다니엘의 마음을 헤아리며 “울지 마. 너 어린 애 아니야.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든 네 마음이 중요해. 네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해. 그게 뭐든”이라고 당부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러브 미' 방송 캡처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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