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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전생에 자기 죽인 킬러 칼에 또 찔려→싱크홀 참사 유가족 대신해 '벌금 50억' 복수('판사 이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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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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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회귀 판사 이한영이 거악을 없애고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24일 MBC '판사 이한영' 8화에서는 밀항하다 암살 시도를 당한 추용진 남면 구청장 앞에 나타난 이한영(지성)이 과거 자신을 살해했던 범인을 다시 만나 육탄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한영은 전생에서 자신을 죽인 의문의 킬러를 만나 또다시 칼에 찔리지만 품에 감춰둔 법전 덕분에 구사일생하며 그가 꽁무니를 빼게 만든다. 킬러는 강신진(박희순)에게 전화를 걸어 "죄송합니다. 갑자기 방해하는 놈들이 나타나서"라고 곧장 보고했다. 이한영 예상대로 추용진 암살의 배후에 강신진이 있었던 것. 강신진의 심복 김진한(정희태)은 이한영이 나타난 후 일이 어긋난다며 그를 의심한다. 

그런 가운데 국회의원 강정태에게 암살당할 뻔한 추용진은 생각을 바꿔 그에게 수많은 비자금을 대준 것을 폭로하고, 검사 박철우(황희)는 곧바로 압수수색을 시작한다. 그 시각 강정태는 박철우를 따로 만나기로 했고, 이를 알게 된 이한영은 박철우를 따라가지만, 강신진의 부름을 받고 고민 끝에 차를 돌린다. 

그 시각 청문회 시간 때우기 중이던 우교훈. 그러나 청문회가 끝나기 직전 딸이 마약 투약 혐의로 붙잡혔다는 속보가 뜬다. 속보를 쓴 기자는 송나연(백진희). 대통령은 "그동안 수고했네. 애국하는 길은 또 있을 거야"라며 우교훈을 꼬리 자르기 한다. 이한영이 만든 판이었다. 

강신진은 이한영에게 "근데 박철우 검사는 어떨까. 강정태 의원의 손을 잡을까, 아닐까"라며 "궁금하네, 자네가 나한테 접근한 이유"라고 속내를 드러낸다. 이에 이한영은 박철우가 위기에 처했음을 직감하고 이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강신진에게 "황남용 대법관을 잡게 해 달라. 제가 수석님께 접근한 이유, 황남용 대법관 때문이었다"고 말해 박철우를 죽음의 목전에서 살린다. 

이한영은 과거 자신의 아버지에게 실형을 줬던 황남용에 대한 복수심 때문에 강신진에 접근한 것이라 거짓말을 한 덕에 그의 신임을 얻는 데 성공한다. 강신진은 "조만간 대법원장이 갈리게 될 거야. 내 옆에 있으면 많은 걸 보고 들을 수 있지"라고 말하며 "대법원장이 갈릴 때 자네 앞에 황남용을 던져줄 거야"라고 선언한다. 이로써 이한영은 완벽히 강신진의 사람이 된 것. 

그런 가운데 이한영은 재판 전 추용진을 찾아가 "유가족 앞에서 사과, 반성하지 말고 고개 숙이지도 마. 네 모습 똑바로 보여줘"라고 말한다. 이어 검찰은 태명건설 남면구 싱크홀 부실공사와 관련, 피고인 추용진에게 징역 10년, 벌금 50억원을 구형한다. 싱크홀 사고로 20대 아들을 잃은 부모는 아들의 추모 현장에서 이한영을 만나고 "감사합니다. 이제야 우리 아들이 편히 잠들겠네요"라며 인사를 전한다. 

끝으로 이한영은  "사법부의 백호 백이석을 사냥할 기회는 이번 뿐"이라는 독백으로 다음 행동을 기대하게 했다. 

 

사진=MBC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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