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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오인간' 김혜윤, "고작 저거 하나 살렸다고"···로몬 살리고 인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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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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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구미호 김혜윤이 인간이 되었다.

2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에서는 죽을 위기의 강시열을 구한 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호는 자신 때문에 목숨을 잃을 뻔한 강시열을 구했다. 그리고 "미안하게 됐어. 나 때문에 괜히 쓸데없는 일에 휘말리게 된 거 같아서"라며 사과를 했다.

그런데 그 영향으로 은호는 인간이 되고 말았다. 인간이 된 언니 금호를 보며 인간이 되지 않기로 결심했던 것이 무색하게 인간을 구하고 인간이 된 것.

인간이 되었다는 은호를 보며 강시열은 왜 그렇게 된 것인지 물었다. 이에 은호는 "그야 내가 죽어가는 널 살렸으니까"라고 답했다.

그리고 은호는 "네가 죽어가면서 내 도력이 빠져나가니까 난 어디까지나 그걸 수습하는 차원에서 널 살린 건데. 아니 그걸 선행으로 치면 어떡해? 내가 지금까지 한 나쁜 짓이 얼마나 많은데 고작 저거 하나 살렸다고"라며 신의 장난 같은 현실에 분노했다.

그리고 강시열은 왜 자신의 운명이 다시 바뀌지 않은 것인지 물었다. 앞서 은호는 강시열과 현우석의 운명을 원래대로 돌려주겠다고 약속했던 것.

이에 은호는 "너 지금까지 뭘 들은 거야? 내가 인간인데 널 어떻게 원래대로 돌려주냐고"라고 말했다.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던 강시열은 "그럼 내가 계속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거야? 뭐라도 좀 해봐. 뭐라도 해보라고. 무슨 방법이 있긴 있는 거지?"라며 흥분했다.

그러자 은호는 "그걸 말이라고 해? 방법이 없어도 만들어야지"라며 반드시 자신은 다시 구미호로 돌아갈 것이라 다짐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또 다른 구미호가 세상에 있다는 이야기를 확인하기 위해 설악산에 오른 은호와 강시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꿈에서 자신을 찌른 강시열을 보고 놀란 은호의 모습이 공개되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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