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공개 연애 3년 차에 경사 맞았다…"흡인력 대단해" 이나영·이청아와 호흡 ('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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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배우 정은채가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배우 이나영, 이청아와 호흡을 맞춘다. 앞서 그는 2024년 3월 김충재와 연인 관계라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26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박건호 감독이 참석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표 변호사로 뭉쳤다.

정은채는 L&J 대표 강신재 역을 맡았다. 정은채는 "성격이 굉장히 냉철하고, 불같은 추진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며 "그러나 피해자들과 소외되는 약자들에게는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말했다.
이어 정은채는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장르적인 것과 더불어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가 있는 것 같아 매력적이라고 느껴졌다"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서로 다른 이십년지기 3명의 친구가 각자만의 방식으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흡인력이 대단한 작품이기에 모두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다음 달 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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