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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감량’ 홍윤화, 10돈 금팔찌 작아졌다? “15㎏ 더 빼기로” 한강 러닝 (동상이몽2)[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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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뉴스엔 유경상 기자]

홍윤화가 새로운 다이어트 목표를 세우고 체감온도 영사 15도 날씨에 한강 러닝에 도전했다.

1월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코미디언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슬로우 러닝에 도전하며 절친한 신기루, 풍자와 함께 했다.

앞서 홍윤화는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 선언과 함께 40kg 감량에 성공해 남편 김민기에게 10돈 금팔찌를 선물 받았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벌써부터 김민기는 아내 홍윤화에게 “팔찌가 좀 끼는 것 같다”며 살이 다시 쪄서 팔찌가 작아진 것 같다고 농담했다.

홍윤화는 다이어트 성공 후 기쁨의 치팅 시간을 보냈고 2kg 정도 다시 살이 붙었다고. 서장훈도 홍윤화에게 “살짝 살이 오른 것 같다”고 말했고, 신기루는 “제가 이 자리에 있으면 다들 알아서 온다”며 곧 자신과 비슷해지리라 말했다. 김숙도 “2주 전에는 신기루 옆에서 홍윤화가 아담해보였는데 비슷해진 것 같다”며 놀랐다. 신기루는 “일주일에 2kg이면 한 달이면 8kg”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홍윤화 김민기 부부와 신기루, 풍자는 한 푸드 스튜디오에서 만났고 4층 높이에 엘리베이터가 없자 신기루와 풍자가 4층까지 걸어 올라오는 데 치를 떨었다. 마치 등반하듯 4층 높이를 오르는 이들의 모습에 김구라가 “4층으로 이렇게 분량을 많이 뽑냐”며 감탄했다.

이어 홍윤화는 15kg을 더 감량할 계획이라며 “오늘은 고릴러 1기 창단식”이라고 선언했다. 고릴러는 고도 비만의 릴레이 러닝크루 줄임말. 홍윤화는 “운동을 해서 체력을 올리려고 한다”며 고릴러 창단 이유를 말했다.

홍윤화가 15kg 감량 계획을 말하자 신기루는 얼떨결에 “5kg 빼면 가운데 자리가 바뀐다”며 몸무게가 세 자리 수라 고백했다. 모두가 당황하는 가운데 김구라가 “1은 픽스”라고 말하자 신기루는 “다음에 한번 달아볼게요”라고 농담했다.

체감온도는 무려 영하 15도. 김민기는 보온을 위한 귀마개와 눈이 부시고 시릴까봐 선글라스를 준비했다. 귀마개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홍윤화, 신기루, 풍자는 비슷한 저팔계 비주얼로 웃음을 안겼다. 서장훈은 “보통 네 명이면 삼장법사,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인데 여기는 삼장법사에 저팔계, 저팔계, 저팔계”라며 삼팔계라 별명을 지었다.

특히 다이어트 도전조차 한 적 없는 신기루에게 걷는 일이 고역. 상대적으로 몸이 가벼운 풍자는 “내가 여기 있으니까 션이다. 내일 아침에 도착하겠다”고 반응했다. 서장훈은 “슬로우 러닝이 아니라 슬로우 워킹”이라고 평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김민기가 아이템을 총동원했다. 김민기는 두바이 쫀득 쿠키, 두쫀쿠를 주겠다고 유혹했고 결국 이들은 처음으로 왕복 6km 슬로우 러닝에 성공했다.

신기루는 그렇게 많이 걸어본 게 처음이라며 핸드폰에서 폭죽이 터지고 난리가 났다고 새로운 경험담을 전했다. 이후 이들은 고릴러 1기 창단식을 자축하며 폭풍 먹방을 펼쳐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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