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 김준수 롯X타워 펜트하우스 가보고 '경악'…"온통 금칠, 이집트 부자인 줄 알았다" ('라스') [순간포착]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소속사 대표 김준수의 압도적인 재력에 놀라 초고속 계약을 체결한 비화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준수는 정선아를 본인 소속사 1호 배우로 영입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김준수는 “원래 선아 누나랑 친했었거든요. 제가 회사를 차리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마침 FA시장에 나온다니까”라며 영입 당시를 회상했다.
MC 김구라가 소속사를 옮긴 후 수입 변화에 대해 직설적으로 묻자, 정선아는 망설임 없이 “올렸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준수는 “누나가 너무 잘하시니까 당연히”라며 치켜세우는 한편, “저희 회사 자랑을 한번 해본다면 (소속 배우들의 개런티가) 두 배 이상 올랐어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날 정선아는 김준수와 계약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순간으로 그의 집을 방문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정선아는 “근데 집이 저기잖아요. 높은곳”이라며 김준수가 거주 중인 잠실 롯X타워 펜트하우스를 언급했다.
정선아는 “사실 저는 그곳에 처음 가봤어요. 그래서 갔는데. 어우 막 집이 다 금이에요”라며 당시의 충격을 전했다. 이어 “문을 열었는데 다 금이야. 이집트 부자인 줄 알았어요. 내 누추한 발로 여길 밟아도 될까? 빨리 계약해야겠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