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고정만 11개 “방송없으면 어떻게 즐기는지 몰라, 휴일 한달에 4~5번”(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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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현무가 고정 프로그램만 11개라고 밝혔다.
1월 2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전현무가 출연했다.
고정 프로그램이 많은 연예인으로 손꼽히는 전현무는 “지금 현재 11개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주우재는 “제일 많이 했을 때가 몇 개였나”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13개. 하루에 2주치를 2개씩 찍은 적도 있었다. 중간에 면도 한 번 하고”라고 답했다.
녹화 일정으로 일주일이 꽉 찬 전현무는 5년 이상 방영 중인 장수 프로만 4개였다. 주우재는 “그렇게 하면 체력이 안 달리나. 형이 일을 많이 하는 게 자기 체질에 잘 맞는다고 했다”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연예인들 중에도 본인 생활을 되게 잘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나. 방송이 없으면 어떻게 즐길 지를 모르기 때문에 방송을 하는 거다. 놀아보지 못해서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에 홍진경은 “나한테 연락해”라고 플러팅을 했다. 눈을 질끈 감은 전현무는 “오늘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시나리오가 나온다”라고 버럭했다.
한 달에 휴일이 몇 번이냐는 질문에 전현무는 "한 달에 4~5일 쉬나? 저는 스트레스 푸는 유일한 방법이 여행이다. 지난 추석 때 저랑 같이 여행 다니는 남자 동생이 있다. 아무 계획없이 여권만 들고 인천공항에 갔다. 카운터를 돌면서 비행기표가 있냐고 물었다. 밤 9시에 중국 청두행이 있더라. 그걸 끊어서 그냥 갔다. 가서 11시간 있다가 왔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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