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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고정 출연 방송만 11개…"한 달에 4-5일 쉬어" (옥문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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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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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전현무가 방송으로 꽉 찬 스케줄표를 공개하며 쉴 틈 없이 바쁜 일상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최초로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전현무가 출연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날 전현무는 '옥문아' 출연이 14년 만 단독 토크쇼임을 밝혀 시작부터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전현무는 고정 방송 출연만 11개라고 밝혀 '옥문아' 패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주우재는 "제일 많이 했을 때가 몇 개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전현무는 13개라고 답해 충격을 안겼다. "7일 동안 13개 프로그램을 찍을 수 있냐"는 의문에 전현무는 "하루에 2주 치를 2개씩 찍는다. 중간에 면도 한 번씩 하고 찍는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방송으로 빼곡한 주간 시간표를 공개했고, 주우재는 "체력이 안 딸리냐"고 질문하며 "형에게 듣기로는 일하는 게 체질이다"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연예인분들 중에서도 일과 여가를 확실히 구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는 그런 게 없다. 방송이 없으면 어떻게 즐겨야 할지 몰라서 그런 거다"라고 밝혔고, 홍진경은 "나한테 연락해"라며 플러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한 달에 쉬는 날이 4-5일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쉬는 날엔 뭐 하냐"는 질문에 "저는 스트레스 해소가 여행이다"라며 "지난 추석 때, 그냥 냅다 인천공항으로 갔다. '표 있는 곳으로 가자' 해서 공항을 돌며 표를 수색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아무리 피곤하고 졸려도 힐링할 기회가 없으니 이게 좋다. 베트남 가서 쌀국수 먹고 오고, 일본 가서 우동 먹고 오는 느낌이었다. 짧은 시간 안에 그걸 뽑아내야 된다"고 밝혔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전현무는 "예전에는 지붕 있는 스튜디오 예능이 좋았는데 요즘은 야외 예능이 좋다. 그런 날것의 느낌이 있다"며 "예전에 새해를 맞아 한라산을 갔었는데, 맨 먼저 입산해서 마지막에 나왔다. 올라가서 어떻게든 하고 나니 시청률이 9%가 나왔다. 진짜로 고생하니 시청자분들이 좋아해 주더라"라며 예능 취향을 드러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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