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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나혼산' 변화 필요성 느꼈나 "이제 너희가 이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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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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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기안84가 데이식스 도운, 박지현에게 '나혼산'을 이끌어가라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샤이니 민호, 데이식스 도운, 기안84, 박지현, 코드쿤스트가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민호, 도운, 박지현을 보며 "풋풋하다. 대학생 느낌도 나고"라며 "저도 산뜻하게 입고 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내 전현무는 "내가 대학생이라고 했지만, 내무반 느낌 많이 난다"고 솔직히 말했다.

전현무는 기안84를 가리키며 "계급으로 보면 기안이 제일 무서운 계급이다. 난 말년 병장이고"라고 했고, 코쿤도 기안84가 실세라고 밝혔다. 이에 기안84는 "불만 있으면 나한테 먼저 얘기해라. 현무 형 귀에 먼저 안 들어가게"라고 상황극을 시작했다.

민호와 도운, 도운과 박지현은 처음 본 사이라고. 기안84는 도운과 박지현이 동갑이라며 말을 놓으라고 했고, 코쿤은 "실세가 말 놓으라면 놔야 한다"고 말했다. 도운과 박지현은 낚시를 좋아한단 공통점이 있었다. 코쿤은 "도운이가 낚고, 지현이가 썰면 된다"고 했고, 두 사람은 같이 낚시하러 가자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기안84는 "이제 너희들이 '나혼산'을 이끌어 가야 한다. 너희들이 할 일이 많다"고 당부했다.

그런 가운데 기안84와 도운이 청계산 앞에서 새벽 5시 반쯤 만난 모습이 공개됐다. 기안84는 "올해 1월 1일에 일출을 보러 못 갔다. 일출을 보려고 도운이와 산을 오르기로 했다"라며 "바자회 때 신기하게도 도운이가 고른 모든 물건이 제 물건이었다. 낚시 좋아하는 것도 그렇고 많이 겹치더라. 친해질 땐 운동만한 게 없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도운도 "옷 살 때부터 형과 마음이 동한 게 있다. '이 양반 나랑 잘 맞겠는데' 싶어서 데이트 신청을 했다"고 전했다. 이를 보던 박지현은 "저는 왜 안 불렀냐"고 서운해했고, 기안84는 "내가 한 번에 두 명 이상 상대를 못한다"고 해명했다. 박지현이 "이제 갈아탄 거냐"고 하자 기안84는 "왔으면 네가 서운했을 수 있다"고 말해주었다. 기안84는 "기안이 대장이네?"란 전현무의 말에 "내 세상이 왔나"라며 뿌듯하게 웃으며 "그러지 말고 너희 둘이 친해져"라며 동갑인 도운과 박지현을 연결시켜주려 했다.

이어 등산에 나선 두 사람. 기안84는 운동을 많이 하지 않냐는 말에 "요즘 한 10km밖에 안 뛰어. 나이 먹으니까 계속 운동하는 거지 뭐"라고 했고, 도운은 "저도 서른둘이다. 그래서 운동 엄청 하고 있다"고 공감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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