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언니 아파트 압류→해제…소속사 “김태희와 무관” 즉각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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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의 친언니가 소유한 고급 아파트가 압류됐다가 해제된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은 가운데, 김태희 측이 즉각 선을 그었다.
30일 김태희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김태희의 친언니는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며, 한국에 가끔 입국하는 상황”이라며 “건강보험료 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한 일로, 김태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달 29일 김태희의 친언니 김희원 씨가 소유한 서울 옥수동 모닝빌 한남 아파트 1세대를 압류했다가, 이달 19일 해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아파트는 김태희가 2006년 매입한 뒤 2016년 친언니에게 증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시세는 수십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압류는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인한 행정 절차였으며, 체납분 정리 이후 압류는 해제된 상태다. 김태희 측은 보도가 확산되자마자 “배우 개인과는 무관한 사안”이라며 논란 차단에 나섰다.
한편 김태희는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OTT 작품을 통해 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김태희 개인이나 연예 활동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는 것으로 정리됐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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