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스타 울렁증 있어" ('마니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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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제니를 향한 눈물겨운 언더커버 작전을 펼친다.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연출 김태호) 1회에서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정체를 숨긴 채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미션을 부여받는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지는 랜덤 라이브로 결정된 자신의 마니또가 제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경악한다. 그녀는 "나 못 해. 스타 울렁증 있어"라며 어쩔 줄 몰라 하다가도, 금세 제니의 이름을 검색하며 열혈 팬심을 드러내 '덕질 모드'에 돌입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수지는 정체를 숨기기 위해 헬멧, 선글라스, 흰 수염까지 동원해 철저한 언더커버 변장을 시도한다. 하지만 감춰지지 않는 독보적인 존재감 탓에 길 가던 시민들이 곧바로 그녀를 알아봤고, 급기야 "싸이 아니야?"라는 반응까지 터져 나오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우여곡절 끝에 산타로 변신한 이수지는 제니의 사옥을 직접 방문해 선물 전달을 시도한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위기들이 연이어 발생하며 작전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이수지가 정체를 들키지 않고 도심 한복판에서 '최애'에게 무사히 선물을 전할 수 있을지가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한편, 다른 멤버들의 활약도 눈부시다. 노홍철은 마니또인 이수지에게 선물을 전하기 위해 기상천외한 전략을 구상하고, 추성훈은 시작부터 마니또의 정체조차 파악하지 못해 난관에 봉착하는 등 개성 넘치는 언더커버 미션이 펼쳐질 전망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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