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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황재균 ‘지연과 이혼’ 놀리기에 진심 “혼자라서 은퇴 결정 편해”(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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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야구선수 김현수가 전 야구선수 황재균을 이혼으로 놀렸다.

1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3회에서는 황재균의 은퇴 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재균은 절친 류현진, 양의지, 김현수와 식사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때 황재균은 야구에 더이상 미련이 없냐는 질문에 "아쉽기는 하다. 너네 시합하는 거 보면 약간 후회는 할 거 같다. 올해"라고 답했다.

하지만 "또 앓는 소리 한다. 네가 그만둔 거잖아"라고 말하며 '찐친'의 면모를 드러낸 김현수는 "계속 은퇴한다고 해서 우리 중 제일 오래할 줄 알았다. 혼자 있으니까 결정도 편하다"고 말하며 씨익 웃음지었다.

계속 놀리는 김현수에 "현수 많이 부러운가 봐, 혼자 있는 거?"라고 맞받아친 황재균은 MC들에게 "얘 진짜 돌아이다. 얘가 집에서 말을 못하니까 나와서 자꾸 터뜨리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지난 2024년 11월 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조정이 성립됐다. 2006년 프로 입단한 황재균은 지난 12월 2025시즌을 끝으로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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