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거악 박희순 처단 위해 최강 연합 결성!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판사 이한영' 지성이 본격적인 거악 척결을 위한 최강의 연합을 결성한다.
31일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0회에서는 이한영(지성)이 무소불위의 권력에 맞서기 위해 믿을 수 있는 동료들과 손을 잡고 본격적인 공세에 나선다.
앞서 방송에서 이한영은 김진아(원진아)와 박철우(황희)에게 사법부를 움직이는 거악의 실체가 강신진(박희순)이라는 사실을 털어놨다. 정의를 위해 목숨까지 내놓겠다는 두 사람을 받아들인 그는 곧바로 거악의 자금줄을 겨냥한 작전에 착수했다. 친구 석정호(태원석)를 대표로 내세운 투자 회사 '미라클 아시아'를 설립하고, 기자 송나연(백진희)을 취재원으로 끌어들여 신뢰를 쌓은 것. 치밀하게 설계된 이 함정에 걸린 이성대(조상기) 부장은 결국 30억 원 투자를 결정했다.

거악의 자금이 손에 들어온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10회 스틸에는 이한영을 중심으로 김진아, 석정호, 송나연, 박철우가 한자리에 모여 있어 시선을 끈다. 이른바 '판벤저스'로 불리는 이들은 오랜만의 여유를 즐기듯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나누고 있다.
특히 늘 긴장 속에 있던 이한영이 동료들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든든한 지원군들 역시 밝은 표정과 장난기 어린 눈빛으로 잠시나마 평온한 시간을 만끽한다.
그러나 이 평화는 오래가지 않는다. 강신진의 칼날이 언제 어디서 날아들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한영의 얼굴에는 다시금 그늘이 드리운다. 거악의 중심으로 다가갈수록 위험은 더욱 거세질 수밖에 없는 만큼 잠깐의 숨 고르기 뒤에 몰아칠 폭풍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한편 '판사 이한영' 10회는 확대 편성으로 기존보다 10분 빠른 31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