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불후’서 에이티즈 종호와 듀엣 ‘웅장+따뜻’ 아름다운 컬래버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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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양수 기자]
가수 정승환이 '불후의 명곡'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정승환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의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에 출연했다. '오 마이 스타'는 2021년부터 이어진 '불후의 명곡'의 오리지널 시리즈로, 가요계 선후배들이 함께하는 환상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을 열광케 해온 인기 특집이다.
이날 정승환은 에이티즈(ATEEZ) 종호와 함께 팀을 이뤄 아이유의 '아이와 나의 바다'를 재해석했다. 더욱이 이번 듀엣 무대는 가수와 팬에서, 절친한 동료 사이가 된 두 사람이 함께 꾸미게 된 무대로 그 의미를 더했다.
최다 인원의 오케스트라를 동원하는 등 화려한 무대 구성 속에 정승환과 종호는 모두의 가슴을 울리는 협업 무대를 완성했다. 정승환 특유의 감미로우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깊은 울림을 전하며 현장에 감동을 안겼다.
특히, 정승환은 진성과 가성을 오가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뛰어난 완급 조절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정승환은 종호와 눈을 맞춘 채 한 음 한 음 소중히 화음을 쌓아 올리며 환상의 하모니를 이뤘다.
이에 정승환과 종호의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아름다운 선율과 웅장한 보컬, 따뜻한 구성이 듣는 사람에게 황홀한 마음이 들게 했다", "훌륭한 무대였다" 등 극찬의 말을 쏟아냈다.
한편, 정승환은 최근 유튜브 채널 '노래방 옆 만화방'을 통해 그 시절 사랑받았던 만화, 영화, 드라마 등을 게스트와 함께 이야기하며 추억을 나누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노래방 옆 만화방'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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