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J' 제니 마니또=덱스였다…"선물 폭격하겠다" ('마니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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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제니가 남다른 세심함으로 마니또에게 감동을 선물할 예정이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서는 멤버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1차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 각자의 자리에서 온라인 미팅을 했다. 하나둘씩 접속한 가운데 판다는 제니, 너구리는 이수지, 여우는 노홍철, 황소는 덱스 그리고 토끼는 추성훈이었다.
제니는 덱스에게, 덱스는 추성훈에게, 추성훈은 노홍철에게, 노홍철은 이수지에게, 이수지는 제니에게 마음을 전달해야 한다. 기간은 이틀이다.
제니는 덱스의 생활 패턴 파악에 나섰다. 유튜브와 SNS 계정을 살펴보며 본명(김진영)도 외웠다. 제니는 평소 지인들에게도 선물을 자주 한다고. 그는 "정말 자신 있다. 나의 마니또는 좋겠다. 선물 폭격하겠다"며 웃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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