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모음

[회상] 인터넷..그 문명의 ... - 1부 4장

컨텐츠 정보

  • 조회 274
  • 댓글 1

본문


하아하아~~흐읍~~미..미지..아...조.....좋,,아..? 흐웁~~"

"하악하악~~이..이러지..않는..다구 하..더니..하아하아~오..오빠,,나....뻐...하악~하악~~"

"하아앙~~흐읍~오...오빠....는..하악~~조,,좋아..? 하아아아~~나...조..좋아...ㅇ아아아~~"

"후우~~으응~~오..오빠...좋,,아..하아하아~주....죽을..거..같애...흐읍읍~~"

"하악악~~흐으음으응~~아...나..나..두.....너..무 좋..아...하아하악~~"

"아아아~~흐으응~~아...나..나..오...빠랑..이..이러고..싶었......하아하악~~너,,무..좋아..하아~"

역시 처음부터 저랑 하고 싶은걸 내숭떨었던 거였네요...알고 있었습니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채팅해서 다시 연락 주고 받는 대부분의 남녀는 서로 원한다는걸 알았으니까요..

그렇게 제가 미진이 위에서 한참을 박아대다가 미진이의 등을 꼭 끌어안고 한바퀴 굴렀습니다..

미진이를 위에 오도록 하고...엉덩이를 두손으로 잡아 미진이에게 펌프질을 시켰습니다..

처음엔 쑥쓰러워하며 제대로 움직이지 않다가...조금 지나니까..

정말 열심히 엉덩이를 흔들어 댔습니다....허리까지 돌리며 펌프질을 스스로 했습니다...

미진이의 커다란 유방이 움직임에 따라~심하게 출렁 거렸습니다....

역시 가슴이 커서 그렇개 부드러웠던거 같았습니다....

"찔꺽~찔꺽~ 뿍작~뿍작~~턱턱턱~~ 퍽퍽~~푸욱푸욱~~~"

"하악하악~ 오..오빠....아~ 나...나..아아아아~~오..오빠....흐윽하아아앙~~"

"나...나미쳐...하윽~ 오빠.....나..나..하아하아~조..좋...아....너..너무 좋아..하아앙~~"

"후웁~~후웁~~미..미진이..너..하아하아~ 너..보..지..정말...뜨거..워..하악~후웁~~?"

"하아앙~그..그런말..하..하지마...하윽~ 오..오빠꺼..너..너무 커..하악하악~나..아앙~"

"하윽~오..오빠..꺼..너..너무커..하악~ 나...나..죽을꺼..하아앙~ 같..아..하아아아아~"

사정이 급해지고....

"흐읍흐으~미..미진..아..하아~ 나..싸..쌀거 같아...하아하아~~"

"아앙~하아~ 아..안에 하..면..않되...나..오늘..위,.,위험..해....하아하아앙~~"

"하윽~바..밖에..해...하아아아~나..위,.험...하아하아~~오..오빠..나...아윽~~"

못참을거 같아서 다시 몸을 뒤집었습니다..

그리고 허리를 더 빠르고...깊이 박아대며 움직였습니다...

"푹푹푹푹~~턱턱턱~~ 퍽퍽~~푸욱푸욱~~~"

"아악~~학~ 하악~~ 아아~~ 오...오빠....아..나...어떡해...학학~~ 하아하아~~흐웅~~"

"하아하아~미...미진..아....아아아~~..나...나....흑~~~"

"아악~~헉~~"

정말 터질거 같습니다....더이상 못참을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미진이의 뜨거운 보지안에서 쑥~ 뽑아..그대로 미진이의 배위에 딱 달라붙어 포개었습니다...

"뽁~~~찌익~~~찍~~~~~~~~~"

제 자지에서 참고참았던 정액이.....미진이의 배와...제 배가 꼭 붙어 있는 곳에서 터졌습니다.. ..

"악~ 뜨..거,,하아하아~~흐읍흐읍~~아아아~~하앙~~~"

가쁜 숨을 몰아쉬는 미진이를 꼭 끌러 안고...

그상태로 몸안에 남은 정액 한방울까지 미진이와 제 배위에 모두 쏟아냈습니다...

찌릿찌릿한 쾌감이 전신에 퍼졌습니다.....그리고 저역시 그대로 숨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하아하아~~후웁후웁~~하아~~"

"하아하아~~ 미.미진아.....좋았...어..? 하아하아~~"

"하아~~하아~~모..몰라...오빠..하아~ 나빠..아....안한다더니.......하아하아~~"

"하아하아~미...미워....하아하아~이..이러지 않는..다더니....하윽~하아~~"

어느정도 숨이 안정되고 정신을 차렸습니다..

"미진이 방금 오빠랑 할때는...오빠랑 이렇게 하고 싶었다며..?"

"어~어머~ 나..아까...그냥 나온말인데.......치~ 몰라~ 암튼 오빠 미워~~"

"하하~ 사실은 오빠...미진이랑 어제 이렇게 같이 자고 싶었는데...."

"치~ 어젠 그런 말도 안해놓구....거짓말이지..? 치~"

"응..? 아냐....너가 인기 많아서 내가 나서지 못한거야....진짜..."

"흥~ 거짓말...."

"아..아냐..진짜야.....오빠 어제 정말 너랑 같이 있고 싶었어.....미진이 넌.?"

"........나..나두 사실은 오..오빠랑 같이 있고 싶었는데.....그..그언니 때문에..."

"오빠가 그언니 좋아하는지 알고..말도 못한건데....어제 그언니랑 같이 있는지 알았어..."

속으로 많이 뜨끔하데요...^^;

하지만 어쩔수 없지요..그상황에서 그런말을 어떻게 합니까...?

"근데...미진이 너 정말 대단하다..."

"뭐..뭐가..?"

"응~ 미진이 ..거기...음~ 미진이...보....지.....정말 뜨거워~"

"이씨~ 그런말 하지마....나 창피하게...."

"치~ 그러는 자기껀....너무커서 죽는지 알았다......"

"호~ 오빠꺼 큰거니..? 근데 어떻게 알어..? 큰건지 작은건지..?"

"예전 남친꺼보다 정말 많이 커....근데...오빠..왤케 잘해..?"

"오빠...여자 많지..? 그치..? 그러니까 글케 잘하지.....완전 바람둥이..."

"엥..? 오빠..여지껏 여자 경험..너까지 두명(^^;)이야....."

"내가 잘하는건가..? 예전 여자친구랑 3년 사귀면서 많이 자주하긴 했는데..."

"뭐.? 정말 내가 두번째 여자경험이었어..?"

"응...진짠데...."

말해놓고도 정말 제 자신이 미워 지더군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말과 섹스로 이미 넘어온 여자한테...여자 많았다고 할순 없으니까요...

"참~ 그럼...미진이 남친 지금은 없는거야..?"

"으응~ 왜..?"

"그럼 오빠랑 사귈까..? 오빠도 미진이 맘에들어서 오늘 이렇게 한거고..어제도 찍은건데..."

"저..정말..?"

"응~ 왜..미진인 오빠랑 사귀는거 싫어..?"

"아..아니...나..나도 사실..오..오빠..좋아서...오늘 이렇게 한건데...."

"그럼 오빠랑 사귈꺼야..?"

".....으..응~ 오..빠..나한테..잘해줄꺼지..?"

"그럼~ 누구 앤인데...."

"나..나도 오빠한테 잘할께.....진짜..잘할께....."

뭐~ 누나한테 사귀잔 소린 않했기 때문에 그다지 죄책감은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미진이가 맘에 들었던것도 사실이지만....누나 보다는 방금 나눈 미진이와의 섹스가 더 좋았기도 했습니다.

"응~ 그럼 미진아......마르기 전에 한번더..?"

"머..뭘..?"

"아니..미진이...보지..마르기전에 한번 더하자고....나 오늘 잠 안잘래...."

"오..오빠..자꾸..그런 말..하지마..나...아직 주끄러워..."

"뭐~ 어때..? 보지를 보지라고 부르지 그럼 뭐라고 불러....?"

"씨~ 오빠...너무 밝히는거 같애....불안해......."

"나..너한테만 밝힐께.....미진이도 오빠 앞에선 부끄러워하지말자...알았지..?"

"치~ 몰라~ 나..나직 부끄러운데...어머~ 흐읍~~"

다시 미진이의 입에 제 입술을 붙였습니다...

미진이가 두팔을 제게 감으며 적극적으로 제 입술과 혀를 빨아드렸습니다..

정말 혀가 뽑힐정도의 흡입력으로 제 혀를 자기의 입안으로 빨아드렸습니다..

"흐으읍....흑~~ 쪼오옥...쯔으읍~~쯥~~ "

제손은 다시 가슴으로 내려갔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1
<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토도사 공식제휴업체 소개입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무제재 가입첫충 100% 벳위즈&nbsp;바로가기</span></p><p><a href="https://b-wiz.com/affiliates/?btag=todosa" target="_blank" style="box-sizing: border-box; background: 0px 0px rgb(255, 255, 255); color: rgb(0, 0, 0); text-decoration-line: none; cursor: pointer; font-family: dotum, sans-serif; text-align: center;"><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www.tdosa.net/data/editor/2303/6fe46fbc6c578cc192a09a5b6a5aea12_1680084705_1286.gif" src="https://www.tdosa.net/data/editor/2303/6fe46fbc6c578cc192a09a5b6a5aea12_1680084705_1286.gif" alt="무제재 가입첫충 100% 벳위즈" class="img-tag " title="무제재 가입첫충 100% 벳위즈"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middle; width: auto; height: auto; max-width: 100%;"></a><br></p>
이번주 성인야설 순위

토도사 최신 성인야설 공유

Total 988 / 60 Page
RSS
오이디프스의 가족3 댓글 1

오이디푸스의 가족 5부엄만 눈물을 흘리며 힘없이 안겨왔다.그녀의볼이 잠시 내볼에 다았다.통통하고 보드라운 얼굴엔 눈물이 흘러 젖어 있었다.엄만 …

오이디프스의 가족2 댓글 1

오이디프스의 가족2오이디푸스의 가족 3부난 조심스레 엄마의 얼굴로 다가갔다.색색거리며 아직까진 아무것도 모른채 약간 입을떼고 잠들어 있는 엄마의…

오이디푸스의 가족 1부 댓글 1

안녕하세요.전 올해 20살의 대학1학년생 입니다.한 3년전부터 아르바이트로 패션모델일도 하고있습니다.전 엄마와 이제 고3인 여동생과 같이 살고 …

신체검사11 댓글 1

11복도나 계단에는 재떨이나 휴지통이 없었다. 왜냐하면 그대신 우리들이 있었기 때문에,곱상하게 생긴 그러나 무지 어려보이는 여자애가 화장실에서 …

신체검사10 댓글 1

신체검사1010우리는 인차를 현관에 대기시키고 부동자세로 대기하고 있었다.잠시후 미경이와 지혜가 밖으로 나왔고, 우리는 거의 반사적으로 땅바닥에…

신체검사9 댓글 1

신체검사99.내가 지혜로부터 엉덩이에 회초리를 얻어맞은지 열흘뒤 또한번의 심한 매질을 미경이로부터 당했다.10일이 지난터라 엉덩이의 통증과 부기…

신체검사8 댓글 1

신체검사88오늘도 난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다트판이 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었다.이미 내 엉덩이는 성한곳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온통 바늘 자국…

신체검사7 댓글 1

신체검사77.나와 경애는 레저센터내의 다트(Dart)장 에 배속되었고, 은영이는 다트장 옆에 있는커피숖 (Coffee Shop) (주 :레저센터…

신체검사6 댓글 1

신체검사66.첫째날오전 8시에 나는 은영이,경애와 함께 노예학교로 호송되었다.물론 맨발에 벌거벗은 몸으로 결박된 상태로...노예학교는 보안국에서…

신체검사5 댓글 1

신체검사55.그날은 8월의 첫째 월요일이었다.더위는 여전히 기승을 부려서 밖에 있으면 숨이 탁 막힐 지경이었다.그나마 전산실안은 에어컨이 가동되…

신체검사4 댓글 1

신체검사4난 미경이를 때린이후로는 노예들에게 자주 매를 들었다. 아무리 사소한 실수라도 그냥넘어가는 법이 없이 회초리를 휘둘렀다. 어느덧 새디스…

Member R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