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로리타 제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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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장
그러나 새 학기가 시작하려면 한달이나 남았다. 물론 레베카에 대한 대가를 치뤄야 했지만,
많은 돈이 들지는 않았다. 돈문제는 확실히 짜증나는 일이었다. 두말할 필요 없이 난
일시불로 치루었다. 그리고 나서 난 이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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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은 방학을 이사하는데 소비해야 했다. 아무런 가구도 실 필요없이 그냥 새로운 집으로
들어가기만 했다. 내가 원하던 대로 일층집이었고, 언제든지 그들이 원하면 이사를 할 수
있는 집이었다.
첫 주에 난 지금은 아주 친한 친구가 된 사람을 만났다. 그의 이름은 알렉스였다. 처음
만났을 대, 난 몇가지 물건을 옮기고 있었다. 그가 다가와 인사를 할 때까지 난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다. 난 상자를 옮기다 그와 부딪쳤다.
"아, 미안합니다. 거기 누가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괜찮습니다. 우린 이웃이 될건데요, 뭐. 알렉스 샘슨이라고 합니다."
난 상자를 내려놓고 그와 마주섰다. 알렉스는 매우 잘 생긴 남자로, 나중에 알았지만 자신의
일을 하는 매우 성공적인 삼십대 후반의 남자였다. 나도 나 자신을 소개하면서 몇가지
이야기를 했다. 내가 교사고 거절할 수 없는 제안에 의해 사립학교로 부임을 하게 되어
이사중이라고 했다.
"정말 베이커 사립학교에서 일하게 되었습니까?"
"그럼요."
그는 집안으로 따라들어왔다. 난 뭔가 마시겠냐고 물었다. 그는 부엌까지 따라들어와 우리
둘만 있다는 걸 알고서야 입을 열었다.
"그럼 Pedophile Club에서 일하십니까?"
난 거의 잔을 쏟을 뻔 했다. 그의 말에 난 정말 충격을 받은 것이었다.
"오! 이런 너무 충격을 받은 것같군요. 그렇게 쳐다보지 마시오. 나도 Pedophile club에서
일한다오. 새로 이사오는 사람중에 하나가 동료라고 했지만 누군지는 몰랐소. 그들은 또
그가 베이커 사립학교에서 일하게 되었다고 했소. 하하하!"
그는 웃으면서 거실로 나갔다. 나도 그를 다라나가 소파에 앉았다.
"그러면 알렉스씨는 몇살짜리를 좋아하오?"
"그 얘기라면 좋소."
그는 커다란 TV를 켰다. 그가 채널을 바꾸자, 어린 소녀와 섹스를 하는 여인이 있는 방이
화면에 나왔다.
"밥, 잘 보시오. 어느 방이든지 당신은 볼 수있소. 그리고 어는 방이든지 소녀나 소년등이
들어가 있소. 거기엔 24명의 소녀와 20명의 소년이 있고 방은 44개요. 모두가 각기 방이
배정되어있지요. 아마 옷장에 리스트와 사진집이 있을 것이오."
화면이 또 바뀌어, 작은 가슴에 조그만 젖곡지를 가진 열두살정도의 소녀가 비춰졌다.
그녀는 그녀의 아빠정도는 되어보이는 남자와 섹슬 하고있었다. 난 흥미롭게 지켜보았다.
"제 소녀가 내 취향이지. 이런 서비스는 공짜니까 맘대로 볼 순 있지만 직접 해보는 것만
못하지."
그리고 나선 그는 돌아갔다. 난 TV를 끄고 짐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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