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신생 외국인 선수들의 합류로 새 시즌 전망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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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신생 외국인 선수들의 합류로 새 시즌 전망 밝다

신규 외국인 선수들의 합류로 K리그1과 K리그2의 전망이 밝아지고 있다. 특히, 서울인천의 경우, 각각 로스이케르 운다바레나를 영입하며 중원을 강화했다.

서울과 인천, 중원 강화

로스는 스페인 U-17 대표팀 출신으로, 백승호, 이승우 등과 함께 라마시아에서 성장한 이력이 있다. 이케르 운다바레나는 스페인 아틀레틱 클루브 유스 출신으로, 중원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파주와 안양, 새로운 전력을 구성하다

파주는 잉글랜드 U-18 대표팀 출신이자 토트넘 홋스퍼 아카데미 출신 루크 아모스를 깜짝 영입했다. 안양은 브라질 공격수 아일톤엘쿠라노를 영입했다.

수원FC는 프리조와 마테우스 바비를 영입하며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부천은 패트릭을, 김해는 바지오를, 경남은 루컹, 성남은 안젤로티 등을 영입했다.

노보는 포르투갈을 비롯해 루마니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양한 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베테랑이다. 강원에는 K리그 최초의 이스라엘 국적 선수 아부달라가 등장했다.

제주는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기티스를 영입했다. 전남은 마르티니크 국가대표 출신 코리누스를 영입했다. 충북청주는 콜롬비아 연령별 국가대표 출신 가르시아와 볼리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엔조를 영입했다.

서울은 크로아티아 연령별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바베츠를 영입했다. 인천은 가이아나 국가대표 공격수 모건 제임스 페리어를, 경남은 나이지리아 출신 윙어 치기를 영입했다.

[결론 및 전망]
이ように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합류하며 2026시즌 K리그는 한층 다채로운 경쟁 구도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서울인천의 경우, 중원 강화로 인해 전력 상승이 예상된다. 또한, 파주안양의 경우, 새로운 전력을 구성하여 상위 스플릿 진출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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