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배구계에 불어닥치는 변화, 한국 대표팀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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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배구계에 불어닥치는 변화, 한국 대표팀의 도전

한국 배구 대표팀은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9월 4일부터 13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팀은 개최국 일본을 비롯해 중국, 이란, 카타르 등과 우승을 다툴 전망입니다.

남자 대표팀의 현재 상황

한국男 대표팀은 작년 중국에서 열린 동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그러나 AVC 네이션스컵에서는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또한, 11년 만에 출전했던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프랑스, 아르헨티나, 핀란드의 벽에 막혀 3전 전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여자 대표팀의 도전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대표팀은 오는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중국 톈진에서 개최되는 여자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여자 대표팀은 작년 페르난도 모랄레스 전 감독의 지휘 아래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출전했지만, 1승 11패의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 전체 18개 참가국 중 최하위로 밀리면서 VNL 잔류에 실패했습니다.

남녀 대표팀은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가 끝난 뒤 오는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를 목표로 소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결론 및 전망]
한국 배구 대표팀은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남자 대표팀은 내년 세계 선수권 대회 출전권과 2028년 LA 올림픽 출전권을 얻기 위해 우승을 목표로 준비할 계획입니다. 여자 대표팀 또한 새로운 사령탑 아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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