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풍을 맞이하는 K리그, 다양한 선수 영입으로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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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풍을 맞이하는 K리그, 다양한 선수 영입으로 시선 집중

K리그에선 새로운 풍을 맞이하고 있다. 27년 만에 외국인 골키퍼가登場하면서, K리그2 신생팀 용인이 포르투갈 출신의 골키퍼 노보를 영입했다. 노보는 192cm의 장신과 정교한 킥력을 앞세운 현대적 스타일의 골키퍼로, 후방 빌드업에도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선수이다.

유럽 명문 유스 출신 선수들의 합류

유럽 명문 유스 출신 선수들의 합류도 눈에 띈다. FC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 센터백 로스FC서울 역사상 두 번째 스페인 국적 선수로, 백승호이승우와 함께 성장했다. 인천은 아틀레틱 클루브 유스 출신 미드필더 이케르 운다바레나비야레알 유스 출신 센터백 후안 이비자를 더했고, K리그2 신생팀 파주토트넘 아카데미 출신 루크 아모스를 영입했다.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

국적 지도도 크게 넓어졌다. 강원에는 K리그 사상 첫 이스라엘 국적 선수 아부달라가 합류했고, 제주는 2002년 부천SK 소속이었던 롤란 이후 24년 만에 리투아니아 선수 기티스를 품었다. 전남마르티니크 국가대표 코리누스, 충북청주콜롬비아 연령별 대표 가르시아와 2004년생 볼리비아 대표 엔조까지 K리그에선 좀처럼 보기 어렵던 국적의 선수들이 한꺼번에 등장했다.

엔조는 대표팀 차출 요청을 거절하고 곧바로 충북청주 전지훈련에 합류할 만큼 적극성을 보이며 일찌감치 시선을 모았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다양한 선수 영입은 K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국적과 스타일의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K리그의 경쟁력과 매력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러한 선수 영입은 K리그의 국제적인 지위를 높이고, 세계적인 선수들이 K리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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