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28일 홈 개막전을 앞두고 지역 기반의 전통주 브랜드 복순도와 함께 새로운 제품 문수탁주를 출시했다.
문수탁주의 특징
문수탁주는 울산의 지역 쌀을 활용한 전통 제조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기존의 복순도가 막걸리와 달리 탄산이 없는 전통 탁주 방식으로 빚어졌다. 이로 인해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며, 고급 누룩의 포근한 향과 숙성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배어 나오는 오묘하고 깊은 과실향이 조화를 이루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판매 계획
문수탁주는 28일 홈 개막전부터 문수축구경기장 내 식음료 매장인 고래떡방에서 단독으로 판매되며, 이후 경기장을 넘어 서울역, 부산역, 대전역 등 역사 내 복순도가 매장에서도 순차적으로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결론 및 전망]
울산의 새로운 전통주 문수탁주는 지역 기반의 전통주 문화와 축구 팬들의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으로, 울산의 독창적인 응원 문화를 만들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울산 HD와 복순도가의 협업은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팬들에게 울산만의 차별화된 F&B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