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축구, 위상 점점 낮아져... 동남아시아에 밀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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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축구, 위상 점점 낮아져... 동남아시아에 밀릴 수도

한국 프로축구 K리그의 위상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이젠 동남아시아의 약체라 생각했던 태국에 밀리는 것도 걱정해야 한다.

아시아 클럽 랭킹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4일 2025~2026시즌 AFC 미드시즌 클럽랭킹을 발표했다. 아시아 클럽대항전(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아시아챔피언스리그2·아시아챌린지리그) 성적에 따라 매기는 국가별 리그 랭킹에서 한국(K리그)은 랭킹포인트 85.854점으로 지난해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순위 추락 우려

K리그의 지난 2시즌 랭킹포인트는 처참한 수준이다. 2024~2025시즌을 살펴보면 K리그는 2019년 이후 최저점인 14.762점으로 말레이시아(15.511점)와 태국(14.875점), 싱가포르(14.833점)에도 밀렸다. 2025~2026시즌 역시 중간 랭킹포인트 12.583점으로 싱가포르(13.667점)보다 낮은 점수에 그쳤다. 태국 역시 12.083점으로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결론 및 전망]
이 상황이 한국 프로축구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심각하다. K리그가 현재는 ACLE 티켓 2.5장과 ACL2 티켓 1장을 받고 있지만, K리그가 동남아시아에 밀리는 추세가 이어진다면 몇년 뒤 ACLE가 아닌 ACL2에서 우승 경쟁을 벌여야 하는 처지로 전락할지 모른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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