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의 맹활약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이정후는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하여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체인지업을 좌전 안타로 처리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김혜성의 활약
시애틀 매리너스의 김혜성은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하여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3회에 내야 안타로 출루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김혜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429(7타수 3안타)로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뉴욕 메츠 배지환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에 삼진 2개를 기록하며 부진했다. 경기 결과는 각각 다저스의 3-0 승리, 메츠의 4-3 승리였다.
[결론 및 전망]
이정후와 김혜성의 맹활약은 팀의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다. 두 선수의 활약은 시범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정규시즌에서도 기대가 높아진다. 반면, 배지환의 부진은 개선이 필요하다. 선수들의 활약과 팀의 승리는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높이며, 앞으로의 시즌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