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완전 이적, 바르셀로나의 계산이 바뀌다

작성자 정보

  • 토도사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래시포드 완전 이적, 바르셀로나의 계산이 바뀌다

마커스 래시포드의 미래에 변수가 생겼다.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 완전 영입 대신 올랭피크 리옹 에이스 말릭 포파나 영입으로 방향을 틀 가능성이 제기됐다.

래시포드 완전 이적, 이적료 부담이 변수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 완전 영입 대신 리그1 공격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다음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공격진 보강 계획을 두고 내부적으로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으며,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임대로 합류해 기대 이상의 역할을 수행 중인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하는 대신 포파나 영입을 추진하자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적료 부담, 바르셀로나 수뇌부 내부 의견 충돌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경기력에는 만족하고 있지만 완전 이적 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지급해야 할 이적료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 임대 계약 당시 완전 영입 옵션으로 2,600만 파운드(약 511억 원)를 지급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 구단은 해당 금액 인하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론 및 전망]
래시포드의 미래에 변수가 생긴 가운데 바르셀로나의 계산이 바뀐다는 것은 큰 변수가 된다. 래시포드의 이적이 바르셀로나의 전력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력 구상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바르셀로나의 차기 회장 선거 결과에 따라 구단의 이적시장 전략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09 / 3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
선택된 경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