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국가대표팀, WBC에서 3연속 1회전 탈락의 악연 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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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국가대표팀, WBC에서 3연속 1회전 탈락의 악연 깰까

야구 국가대표팀의 도전

202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이 3월 5일부터 17일까지 펼쳐진다. 한국은 2006년 4강, 2009년 준우승을 이뤘지만 이후 세 번의 대회에서는 모두 본선 1라운드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지난해 프로야구가 프로스포츠 사상 첫 1200만 관중 시대를 열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인기 종목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대회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지원

이번 대회 성적을 위해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강에 진출하면 4억원의 상금을 주기로 결정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역시 이정후, 김혜성은 물론 데인 더닝, 셰이 위트컴, 저마이 존스한국계 선수도 대거 선발하며 전력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만 김하성송성문, 문동주, 원태인 등 핵심 전력들이 부상으로 이탈한 건 아쉽다.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 흥행의 기폭제가 될 대회인 만큼 구단들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사상 최초의 대표팀 1월 소집훈련도 구단들의 협조 덕분에 이뤄질 수 있었고 김경문 한화 감독은 류 감독에게 연습경기 선발을 누구로 낼지 물어보는 등 대표팀의 실전 감각을 돕고 있다.

MLB닷컴은 한국을 9위로 예상했지만 대표팀은 이를 뛰어넘겠다는 각오다. 대표팀은 지난 20일 첫 연습경기에서 삼성에 3-4로 패했지만 21일에는 한화를 5-2로 꺾은 데 이어 이날도 뒷심을 발휘해 한화에 7-4로 역전승하는 등 기세를 올리고 있다. 이날 첫 타석부터 홈런포를 가동한 노시환은 “팬들이 많이 기대해주시는데 선수들이 이겨서 8강전에 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결론 및 전망]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WBC에서 3연속 1회전 탈락의 악연을 깰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대표팀은 강한 의지와 함께 한국 야구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해 경기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8강에 진출한다면 4억원의 상금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한국 야구계에 큰 자극이 될 것이며, 앞으로 더욱 강한 한국 야구를 기대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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