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노시환과 11년 307억원에 FA 계약 체결...손아섭은 1군 캠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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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노시환과 11년 307억원에 FA 계약 체결...손아섭은 1군 캠프 탈락

한화 이글스는 23일 노시환과 2027~37시즌까지 총 11년간 307억원의契約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KBO 리그 역대 최장 계약 기간이자 최대 규모의 계약이다.

노시환, 한화 이글스의 간판타자

노시환은 2019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이후 7시즌 동안 타율 0.264, 홈런 124개, 490타점의 성적을 냈다. 특히 지난해 타율 0.260, 홈런 32개, 101타점을 기록하며 한화의 한국시리즈 준우승에 이바지했다.

손아섭, 1군 캠프 탈락

반면, 손아섭(38)은 일본에서 진행 중인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하지 못한 채 시즌을 준비하는 처지가 됐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손아섭의 1군 캠프 합류에 대해 “몸이 완성되고 경기에 뛸 준비를 하는 게 먼저”라고 말했다.

손아섭은 통산 2618안타로 KBO 리그 최다 안타 타이틀을 보유한 선수다. 지난 시즌 중 NC에서 한화로 트레이드됐다가 시즌 후 FA를 선언했다. 그러나 적지 않은 나이 때문에 행선지를 찾지 못했고, 결국 지난 5일 한화와 1년 1억원에 계약하고 잔류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계약은 한화 이글스와 노시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노시환은 장기 계약을 통해 안정감을 얻을 수 있고, 한화 이글스는 핵심 선수를長期적으로 보유할 수 있다. 그러나 손아섭의 경우, 나이와 형식적인 문제로 인해 1군 캠프에 합류하지 못한 상황이 우려된다. 향후 손아섭의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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