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정우영,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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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정우영,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한 도전

LG의 투수 정우영은 2025시즌을 1군 통산 2.2이닝 평균자책 20.25의 초라한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에 대해 정우영은 '2025시즌 시작 전에 미국에 가서 야구를 배웠는데 좋은 경험이었지만 돌이켜보면 시즌 시작부터 조금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과거의 영광

정우영은 2019년 데뷔 시즌에 56경기에 구원 등판해 평균자책 3.72, 16홀드를 기록하며 신인왕을 수상했다. 2022년은 그의 전성기로서 평균자책 2.64, 35홀드로 홀드왕에 올랐다. 그러나 2023년과 2024년에는 부상과 부진이 겹쳐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

부진의 원인

정우영은 2024시즌 종료 후 슬럼프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국에서 개인 훈련을 했으나 투구 폼을 바꾸면서 제구가 불안정해졌다. 또한 구속에 대한 집착이 너무 심해 좋았던 폼을 찾으려고 계속 변화를 시도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새 시즌 정우영을 다시 제대로 써볼 생각이다. 정우영은 '박명근이 군대에 가면서 팀에 사이드암 투수가 우강훈과 나밖에 없다'라고 말하며 감독이 일러준 대로 생각을 비우고 단순하게 던지는 연습을 하고 있다.

[결론 및 전망]
정우영은 이제 더는 작년 같은 모습을 보여주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다. 다시 마음을 강하게 먹고 올해부터 경기에 많이 나와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목표다. 올해 LG의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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