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투수 조원태, 2차 오키나와 캠프 탈락...이천에서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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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투수 조원태, 2차 오키나와 캠프 탈락...이천에서 훈련

LG 선수단, 2차 오키나와 캠프 előtt 변동

LG 선수단은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2차 오키나와 캠프를 앞두고 선수단 변동이 발생했다. 투수 조원태, 김동현, 박준성과 포수 이한림 등 4명의 선수는 애리조나 캠프 종료 후 귀국하여 이천에서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만 2군 캠프 선수들 합류

대만 2군 캠프에서 훈련한 투수 우강훈, 포수 전경원, 외야수 송찬의 등 3명의 선수가 2차 오키나와 캠프에 추가로 합류할 예정이다.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외국인 투수 라클란 웰스는 WBC 호주 국가대표팀에 합류하면서 2차 오키나와 캠프에는 참가하지 않을 예정이다.

조원태는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지명으로 LG에 입단했다. 2022년 데뷔 첫 해 1군에서 2경기 등판해 4이닝 1피안타 2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1군 기록은 없다. 2023년에는 퓨처스리그에서 14경기 4승 2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6.15를 기록했고, 이후 현역으로 군 복무를 하고 지난해 복귀했다.

조원태의 각오: '1차 목표는 비시즌에 최대한 몸을 잘 만들었기 때문에 몸 상태를 보여줘서 좋다는 인식을 남기는 게 첫 번째 목표다. 아프지 않아야 일본 2차 캠프를 가고, 그 다음에 시범경기도 갈 수 있을 것이다. 시범경기까지 잘 해서 1군 엔트리에 들고 싶다.'

[결론 및 전망]
조원태의 2차 오키나와 캠프 탈락은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결과일 수 있지만, 당분간 이천에서 훈련하고, 2군 선수단이 3월초 대만에서 귀국하면 2군에 합류할 전망이다. 시범경기에서 기회를 받았을 때,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는 조원태의 1군 엔트리 Dreams을 위해 필요한一步일 수 있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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