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건, 1년의 고난 끝에 부활의 기회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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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건, 1년의 고난 끝에 부활의 기회를 노린다

백승건은 지난 2025년 시즌을 앞두고 팔꿈치 수술을 받은 후, 1년간의 고난을 끝내고 부활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그는 구속구위를 개선하고, 재활 과정에서 단 한 번도 스톱이 걸린 적이 없었다고 말한다.

재활 과정

백승건은 팔꿈치 수술을 받은 후, 빠른 재활을 위해 노력했다. 그는 재활 과정에서 다른 선수들의 경험담을参考로 하여 철저하게 재활을 했으며, 그 덕인지 재활은 순조롭게 끝났다. 그는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빨리 잡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고 담담하게 말한다.

현재 상황

백승건은 현재 100% 감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보통 팔꿈치 수술을 한 선수는 완벽한 감각을 찾는 데까지 2년이 걸린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지난해 11월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에 합류할 수 있었으며, 2월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퓨처스팀 스프링캠프에 참가하여 142km의 공을 던졌다.

백승건은 시즌을 더 길게 보고 천천히 가기로 했다. 그는 “스스로 감각이 자유로워지고, 완전히 내 느낌이다 싶을 때까지 2년 정도는 걸릴 것 같다”면서 “한국 남부리그를 하며 점점 끌어올려야 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컨디션은 계속 올라갈 것”이라고 말한다.

[결론 및 전망]
백승건은 팀의 좌완 불펜 자리가 오픈되어 있다고 믿는다. 꼭 개막이 아니더라도 분명 기회는 올 것이고, 완벽하게 몸을 만들어 그 기회를 잡겠다고 다짐했다. 그의 합류 시점은 SSG 좌완 경쟁의 피크가 될 전망이다. 그의 부활은 팀에 새로운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이며, 그의 성과는 팀의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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