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투수진의 부진, 선발 로테이션의 미래는?

작성자 정보

  • 토도사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두산 투수진의 부진, 선발 로테이션의 미래는?

두산 투수진의 부진

두산은 최근 세이부 라이온스와 롯데 자이언츠와의 연습경기에서 패했다. 특히 선발 투수들의 부진이 두산의 패배에 영향을 미쳤다. 크리스 플렉센이영하가 선발로 나서지만, 두 선수 모두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경기에서 밀려났다.

플렉센의 부진

플렉센은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경기에서 2이닝 동안 5개의 안타를 허용하는 등 1볼넷 1탈삼진 3실점(3자책)으로 부진했다. 플렉센의 최고 구속은 149km에 머물렀다. 이는 호주 시드니 캠프 당시보다 구속이 줄어든 것으로, 플렉센의 부진을 나타낸다.

김원형 감독은 플렉센의 투구 내용에 대해 "계속해서 투수들에게 '스트라이크를 공략해 달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선수가 던지고 싶었음에도 스트라이크존에 공이 안 들어갈 수도 있는데…"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첫 경기이다 보니, 컨디션이 조금 안 좋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영하의 부진

이영하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이닝을 던지는 동안 4피안타(2피홈런) 4사사구 6실점(6자책)으로 무너졌다. 이영하는 선두타자 빅터 레이예스에게 리드오프 홈런을 맞았지만, 이후 타자들을 잘 막았다. 그러나 2회부터 타자들이 안타를 기록하면서, 이영하는 2실점째를 마크했다.

이영하는 3회에도 한태양-윤동희-한동희에게 연달아 볼넷을 헌납하며 만루 위기를 자초, 대타 김민성에게 만루포를 내주면서, 2이닝 6실점으로 무너졌다. 비가 내리는 쌀쌀한 날씨의 영향도 있지만, 연습경기에서도 스트라이크를 넣지 못하는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결론 및 전망]
두산 투수진의 부진은 팀의 성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플렉센과 이영하는 아직 시즌이 시작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경기에서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두산은 선발 로테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두산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30 / 1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관심리그 뉴스 시뮬레이터 0
알림 0
SPONSORED